태그 : PSP
2009/11/27 [PSP]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철권 6를 질렀습니다. [5]
2009/11/17 PSP 사망. [6]
2009/10/25 지못미, 미플레이 게임 열전. [2]
2009/10/09 최근에 구한 게임 이것저것, 잡담. [3]
2009/10/06 [PS2] 스트리트 파이터 EX3, 스트리트 파이터 애니버서리 에디션 구입. [8]
2009/09/29 [PSP] 기동전사 건담 SEED 연합 VS 자프트 포터블 - 연합측 미션 일단 클리어. [6]
2009/09/27 별거없는 게임관련 잡담. [4]
2009/09/26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3 - 최근 석세스로 키워 프로에 입문시킨 선수들 및 잡담.
2009/09/23 [PSP] 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근육맨 머슬제네레이션즈, 오픈케이스. [3]
2009/09/21 [PSP] 10년의 역사를 하나의 타이틀에 담았다! 메탈슬러그 컴플리트, 오픈케이스. [10]
2009/09/19 [PSP] 시작의 일보 포터블, 여지껏 플레이 해본 소감. [2]
2009/09/16 [PS2] KOF 네스츠 편 Get! 外 잡담.. [4]
2009/09/14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3, 드디어 Get! [4]
2009/09/11 [PSP] 시간이 지나도 명작은 명작! 철권 5 Dark Resurrection, 오픈케이스. [6]
2009/08/31 [PSP] A, 시간을 넘어서! 슈퍼로봇대전 A 포터블, 오픈케이스. [8]
2009/08/24 [PSP] 이노센트 라이프 신 목장이야기 플레이 중. [2]
2009/08/19 한동안은 없을 지름.
2009/08/17 [PSP] 오라버스트로 더욱 더 스피디하고 박진감 넘치는 격투를! 드래곤볼Z 진무도회, 오픈케이스. [6]
2009/08/16 [PSP] 3D 입체사운드로 공포체험! 실화 괴담신이대 1장, 오픈케이스. [2]
2009/08/13 모처럼 게임 이것저것 잡담. [6]
2009/08/11 [PSP] 달리는 전차의 안에서 전차로 GO!(박스 안에 박스) 전차로 GO 포켓 山手(야마노테)선편, 오픈케이스.
2009/08/08 최근에 하는 리듬게임들.
2009/08/07 이런저런 잡담 48 [4]
2009/07/26 [PSP] 언제, 어디서나 파워프로!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오픈케이스. [6]
2009/07/08 이것저것 게임관련 잡담. [2]
2009/07/03 최근의 게임잡담 (주로 플레이 위주) [4]
2009/07/01 모처럼 지름. [4]
2009/06/30 [PSP] 괴담신이대, 오늘 본 것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2009/06/24 [PSP] 16bit 시절의 명작들이 시공을 넘어 PSP로 재래! 세가 메가드라이브 콜렉션, 오픈케이스 [4]
2009/06/22 [PSP] 8~90년대 아케이드를 풍미했던 명작 액션들의 향연! 캡콤 클래식스 콜렉션 Remixed, 오픈케이스.
2009/06/21 [PSP] 완벽이식을 넘어 초월이식!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3 더블어퍼, 오픈케이스. [6]
2009/06/20 [PSP] 아케이드를 대표하는 명작이 PSP로 부활! 캡콤 클래식스 콜렉션, 오픈케이스.
2009/06/15 오늘의 소비 [4]
2009/06/09 최근에 하고 있는 게임 잡담. [2]
2009/06/06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페넌트, 한신 타이거스 매직넘버 받다.
2009/06/05 [PSP] 전차운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트레인 시뮬레이터+전차로 GO 동경급행편, 오픈케이스.
2009/06/01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페넌트 1년차, 한신 센트럴리그 1위 등극.
2009/05/28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마이데이터의 플레이 기록 정리.
2009/05/27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한신으로 1년차 경과. [2]
2009/05/24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한신으로 1년차 페넌트, 교류전 시작.
2009/05/22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한신으로 페넌트 1년차 플레이, 내가 히로시마를 보면서 느낀건데, [6]
2009/05/21 [PSP] 과거 명작의 재조명. 악마성 드라큐라 X 크로니클, 오픈케이스. [4]
2009/05/20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한신으로 페넌트 1년차 플레이 중. [2]
2009/05/15 [PSP] 괴담신이대 해보았습니다. [4]
2009/05/14 [PSP] 건담 배틀 유니버스, 연방-에우고-론드벨 루트 클리어. [6]
2009/05/13 [PSP] 건담 배틀 유니버스, 제 1차 네오지온 항쟁 돌입. [4]
2009/05/10 [PSP] 건담 배틀 유니버스 - 0083 루트 클리어. [7]
2009/05/08 나를 버티게 하는건 9할이 지름. [8]
2009/04/28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페넌트 레이스 재시동.
2009/04/27 이런저런 잡담 42 (주로 게임...) [8]
2009/04/25 [PSP] 손 안에서 구현되는 추억. 타이토 메모리즈 포켓, 오픈케이스.
2009/04/17 [PSP] 멀고 험한 콜렉션 100%! SD건담 G 제네레이션 포터블, 오픈케이스. [10]
2009/04/13 [PSP] 귀여워진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원판의 치열함은 여전한... 록맨 록맨, 오픈케이스 [7]
2009/04/12 [PSP]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플레이 경과. [7]
2009/04/09 최근 게임 플레이 근황 [2]
2009/04/08 공략을 보며 상상플레이했던 게임을 드디어 공수! [8]
2009/04/03 야구게임을 사러갔다가... 3 [2]
2009/04/02 [PSP] 근육맨 머슬 제네레이션, 진행 현황. [3]
2009/03/29 [PSP] 근육맨 머슬 제네레이션, 모처럼 플레이 중입니다. [4]
2009/03/27 [PSP] 이런 무간지옥을 봤나!!! 알바지옥 2000, 오픈케이스 [5]
2009/03/26 야구게임 사러갔다가... 2 (왠지 시리즈화;) [10]
2009/03/22 [PSP] 진 삼국무쌍 2nd 에볼루션 - 촉, 조운으로 엔딩보았습니다.
2009/03/20 [PSP] 진 삼국무쌍 2nd 에볼루션, 플레이 중. [6]
2009/03/19 [PSP] PSP로 둥! 캇! 태고의 달인 포터블 1 & 2, 오픈케이스 [4]
2009/03/04 [PSP] 건담 VS 건담, 여지껏 플레이한 기체 플레이 후 소감. [6]
2009/03/04 [PSP] 라면 타이머! 스타트!! [1]
2009/03/02 최근하는 게임 이것저것 잡담. [2]
2009/02/26 [PSP] 건담 VS 건담 소감. [5]
2009/02/18 게임 관련 잡담. [4]
2009/02/13 이번에 지른 것들...
2009/11/17 PSP 사망. [6]
2009/10/25 지못미, 미플레이 게임 열전. [2]
2009/10/09 최근에 구한 게임 이것저것, 잡담. [3]
2009/10/06 [PS2] 스트리트 파이터 EX3, 스트리트 파이터 애니버서리 에디션 구입. [8]
2009/09/29 [PSP] 기동전사 건담 SEED 연합 VS 자프트 포터블 - 연합측 미션 일단 클리어. [6]
2009/09/27 별거없는 게임관련 잡담. [4]
2009/09/26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3 - 최근 석세스로 키워 프로에 입문시킨 선수들 및 잡담.
2009/09/23 [PSP] 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근육맨 머슬제네레이션즈, 오픈케이스. [3]
2009/09/21 [PSP] 10년의 역사를 하나의 타이틀에 담았다! 메탈슬러그 컴플리트, 오픈케이스. [10]
2009/09/19 [PSP] 시작의 일보 포터블, 여지껏 플레이 해본 소감. [2]
2009/09/16 [PS2] KOF 네스츠 편 Get! 外 잡담.. [4]
2009/09/14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3, 드디어 Get! [4]
2009/09/11 [PSP] 시간이 지나도 명작은 명작! 철권 5 Dark Resurrection, 오픈케이스. [6]
2009/08/31 [PSP] A, 시간을 넘어서! 슈퍼로봇대전 A 포터블, 오픈케이스. [8]
2009/08/24 [PSP] 이노센트 라이프 신 목장이야기 플레이 중. [2]
2009/08/19 한동안은 없을 지름.
2009/08/17 [PSP] 오라버스트로 더욱 더 스피디하고 박진감 넘치는 격투를! 드래곤볼Z 진무도회, 오픈케이스. [6]
2009/08/16 [PSP] 3D 입체사운드로 공포체험! 실화 괴담신이대 1장, 오픈케이스. [2]
2009/08/13 모처럼 게임 이것저것 잡담. [6]
2009/08/11 [PSP] 달리는 전차의 안에서 전차로 GO!(박스 안에 박스) 전차로 GO 포켓 山手(야마노테)선편, 오픈케이스.
2009/08/08 최근에 하는 리듬게임들.
2009/08/07 이런저런 잡담 48 [4]
2009/07/26 [PSP] 언제, 어디서나 파워프로!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오픈케이스. [6]
2009/07/08 이것저것 게임관련 잡담. [2]
2009/07/03 최근의 게임잡담 (주로 플레이 위주) [4]
2009/07/01 모처럼 지름. [4]
2009/06/30 [PSP] 괴담신이대, 오늘 본 것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2009/06/24 [PSP] 16bit 시절의 명작들이 시공을 넘어 PSP로 재래! 세가 메가드라이브 콜렉션, 오픈케이스 [4]
2009/06/22 [PSP] 8~90년대 아케이드를 풍미했던 명작 액션들의 향연! 캡콤 클래식스 콜렉션 Remixed, 오픈케이스.
2009/06/21 [PSP] 완벽이식을 넘어 초월이식!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3 더블어퍼, 오픈케이스. [6]
2009/06/20 [PSP] 아케이드를 대표하는 명작이 PSP로 부활! 캡콤 클래식스 콜렉션, 오픈케이스.
2009/06/15 오늘의 소비 [4]
2009/06/09 최근에 하고 있는 게임 잡담. [2]
2009/06/06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페넌트, 한신 타이거스 매직넘버 받다.
2009/06/05 [PSP] 전차운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트레인 시뮬레이터+전차로 GO 동경급행편, 오픈케이스.
2009/06/01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페넌트 1년차, 한신 센트럴리그 1위 등극.
2009/05/28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마이데이터의 플레이 기록 정리.
2009/05/27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한신으로 1년차 경과. [2]
2009/05/24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한신으로 1년차 페넌트, 교류전 시작.
2009/05/22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한신으로 페넌트 1년차 플레이, 내가 히로시마를 보면서 느낀건데, [6]
2009/05/21 [PSP] 과거 명작의 재조명. 악마성 드라큐라 X 크로니클, 오픈케이스. [4]
2009/05/20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한신으로 페넌트 1년차 플레이 중. [2]
2009/05/15 [PSP] 괴담신이대 해보았습니다. [4]
2009/05/14 [PSP] 건담 배틀 유니버스, 연방-에우고-론드벨 루트 클리어. [6]
2009/05/13 [PSP] 건담 배틀 유니버스, 제 1차 네오지온 항쟁 돌입. [4]
2009/05/10 [PSP] 건담 배틀 유니버스 - 0083 루트 클리어. [7]
2009/05/08 나를 버티게 하는건 9할이 지름. [8]
2009/04/28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 - 페넌트 레이스 재시동.
2009/04/27 이런저런 잡담 42 (주로 게임...) [8]
2009/04/25 [PSP] 손 안에서 구현되는 추억. 타이토 메모리즈 포켓, 오픈케이스.
2009/04/17 [PSP] 멀고 험한 콜렉션 100%! SD건담 G 제네레이션 포터블, 오픈케이스. [10]
2009/04/13 [PSP] 귀여워진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원판의 치열함은 여전한... 록맨 록맨, 오픈케이스 [7]
2009/04/12 [PSP]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플레이 경과. [7]
2009/04/09 최근 게임 플레이 근황 [2]
2009/04/08 공략을 보며 상상플레이했던 게임을 드디어 공수! [8]
2009/04/03 야구게임을 사러갔다가... 3 [2]
2009/04/02 [PSP] 근육맨 머슬 제네레이션, 진행 현황. [3]
2009/03/29 [PSP] 근육맨 머슬 제네레이션, 모처럼 플레이 중입니다. [4]
2009/03/27 [PSP] 이런 무간지옥을 봤나!!! 알바지옥 2000, 오픈케이스 [5]
2009/03/26 야구게임 사러갔다가... 2 (왠지 시리즈화;) [10]
2009/03/22 [PSP] 진 삼국무쌍 2nd 에볼루션 - 촉, 조운으로 엔딩보았습니다.
2009/03/20 [PSP] 진 삼국무쌍 2nd 에볼루션, 플레이 중. [6]
2009/03/19 [PSP] PSP로 둥! 캇! 태고의 달인 포터블 1 & 2, 오픈케이스 [4]
2009/03/04 [PSP] 건담 VS 건담, 여지껏 플레이한 기체 플레이 후 소감. [6]
2009/03/04 [PSP] 라면 타이머! 스타트!! [1]
2009/03/02 최근하는 게임 이것저것 잡담. [2]
2009/02/26 [PSP] 건담 VS 건담 소감. [5]
2009/02/18 게임 관련 잡담. [4]
2009/02/13 이번에 지른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