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NDS

2009/11/03   [NDS] 대합주 DX, 일정시간 해본 이후 감상. [2]
2009/10/30   [NDS] 대합주 밴드 브라더스 DX 질렀습니다. [2]
2009/10/25   지못미, 미플레이 게임 열전. [2]
2009/10/17   [NDS] Wi-Fi 어댑터 샀습니다~!!! [8]
2009/10/11   [NDS] 호텔더스크의 비밀, 마침내 엔딩 봤습니다~ 外 잡담. [6]
2009/10/08   [NDS] 호텔 더스크의 비밀, 플레이 경과 및 여지껏 소감. [4]
2009/10/05   [NDS] 호텔 더스크의 비밀을 뒤늦게 입수, [6]
2009/10/02   [NDS] 엠블렘 오브 건담 - 에에이! 에우고의 MS들은 괴물인가!!!!
2009/09/07   [NDS] 2년의 공백을 깨고 Sparking!!! 불타라! 열혈리듬혼! 오쓰! 싸워라! 응원단 2, 오픈케이스. [2]
2009/08/25   [NDS] 궁극의 콜라보레이션 배틀! 점프 슈퍼스타즈, 오픈케이스. [6]
2009/08/18   [NDS] 엠블렘 오브 건담, 2부 그리프스 전역 시작. [7]
2009/08/13   [NDS] 엠블렘 오브 건담 - 1년전쟁 루트 클리어, 그리고! [4]
2009/08/10   [NDS] DS로 포크송을 불러보자. 튕기고 노래하는 DS기타 M-06, 오픈케이스. [6]
2009/08/08   최근에 하는 리듬게임들.
2009/08/06   악마성 드라큐라 빼앗긴 각인, 마침내 드라큐라 쓰러뜨리고 엔딩! [6]
2009/08/04   [NDS] 악마성 드라큐라 빼앗긴 각인, 플레이 상황 및 잡담 [3]
2009/08/03   [NDS] 그어라! 돌려라! 그리고... 만져라! 메이드 인 와리오, 오픈케이스. [2]
2009/07/28   [NDS] 악마성 드라큐라 빼앗긴 각인 - 그간 플레이하며 인상깊었던 보스들 및 현재 진행 상황. [2]
2009/07/24   [NDS] 악마성 드라큐라 빼앗긴 각인, 모처럼 플레이 및 잡담.
2009/07/12   [NDS/GBA] 최근에 하고있는 악마성 드라큐라 시리즈 관련... [4]
2009/07/10   [NDS] 악마성 드라큐라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 - 대망의 진엔딩!
2009/07/08   이것저것 게임관련 잡담. [2]
2009/07/07   오늘의 지름. [2]
2009/07/06   [NDS] 악마성 드라큐라: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 [2]
2009/07/03   최근의 게임잡담 (주로 플레이 위주) [4]
2009/07/01   모처럼 지름. [4]
2009/06/28   [NDS] 엠블렘 오브 건담 - 전투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가지 요인들. [2]
2009/06/27   [NDS] 엠블렘 오브 건담 - 쇼핑의 즐거움은 이제부터. [6]
2009/06/23   [NDS] 엠블렘 오브 건담, 플레이 현황 및 잡담.
2009/06/21   [NDS] 엠블렘 오브 건담, 벨퍼스트 시나리오를 하다가 문득 지도를 보니...
2009/06/18   [NDS] 엠블렘 오브 건담, 초반 플레이 잡담.
2009/06/17   [NDS] 엠블렘 오브 건담, 시작했습니다. [2]
2009/06/16   [NDS]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오쓰! 싸워라! 응원단! 오픈케이스. [4]
2009/06/13   [NDS] 리듬천국 골드, 1주차 클리어! [4]
2009/06/12   [NDS] 터치로도 전국(戰國)제패? 신장의 야망 DS, 오픈케이스.
2009/06/09   최근에 하고 있는 게임 잡담. [2]
2009/06/08   [NDS] 드디어 구했다! 리듬천국 골드! [2]
2009/06/07   지름이라고 하긴 뭣하고... 모처럼 게임 몇개 구입. [2]
2009/05/08   나를 버티게 하는건 9할이 지름. [8]
2009/05/03   [NDS]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파랑구조대, 스토리 전개에 몰입 중.
2009/04/22   [NDS] 신장의 야망 DS, 사나다 막부시대 개막!
2009/04/18   [NDS] 무공투극 시리즈의 결정판! 드래곤볼Z 무공열전, 오픈케이스. [2]
2009/04/18   [NDS] 신장의 야망 DS, 사나다 마사유키. 관동관령 등극!
2009/04/15   [NDS] 신장의 야망 DS, 이것이 근성 플레이! [6]
2009/04/14   [NDS] 신장의 야망 DS, 사나다家로 고군분투 중.
2009/04/10   [NDS] 부제는 모노아이 건담일까나? SD건담 G 제네레이션 DS, 오픈케이스
2009/04/09   최근 게임 플레이 근황 [2]
2009/04/03   [NDS] 초 탈력 터치액션! 강철의 연금술사 Dual Sympathy, 오픈케이스 [2]
2009/03/21   [NDS] 이것이 진정한 전파계 (...)
2009/03/20   [NDS] 당신은 과연 모든 파트를 마스터 할수있을것인가? 대합주! 밴드 브라더스, 오픈케이스. [2]
2009/03/19   [NDS] 어떨려나... 엠블렘 오브 건담 도착! [6]
2009/03/15   [NDS] 만져라! 메이드 인 와리오, 늦게나마 해본 소감. [4]
2009/03/13   [NDS] 삼국지 DS, 플레이 경과. [4]
2009/03/10   [NDS] 삼국지 DS, 챌린지 모드 플레이 중. [3]
2009/03/06   [NDS] 요즘 삼국지 DS를 하고있는데... [4]
2009/02/18   게임 관련 잡담. [4]
2009/02/17   즐거운 통판 라이프 [2]
2008/10/08   [NDS] 신장의 야망 DS, 20여년 간(게임시간 상)의 대장정 끝에 戰國제패. [4]
2008/10/01   [NDS] 신장의 야망 DS, 다케다 신겐으로 열도 일통! 외... [6]
2008/09/17   최근에 봤던 게임 CM 중 가장 인상적인 영상. [6]
2008/09/15   [NDS] 모처럼 데이스 오브 메모리즈 플레이...
2008/09/04   [NDS] 신장의 야망 DS, 모처럼 플레이 재개. [6]
2008/05/09   [NDS] SD건담 G 제네레이션 DS, 이 게임에서의 티탄즈 녀석들은... [3]
2008/04/08   게임관련잡담 2 [1]
2008/03/27   [NDS] SD건담 G 제네레이션 DS, 모노아이 건담?! [5]
2008/03/22   [NDS] SD건담 G 제네레이션 DS, 1년전쟁의 종결은... [4]
2008/03/21   [NDS] SD건담 G 제네레이션 DS, 플레이 중 잡담. [2]
2008/03/17   [NDS] SD건담 G 제네레이션 DS, 놓쳤구나 샤아! (...)
2008/03/16   [NDS] SD건담 G 제네레이션 DS 초반 일부 플레이 간단 소감. [3]
2008/02/20   [NDS] 이 게임도 후속편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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