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NDS] 대합주 밴드 브라더스 DX 질렀습니다.

모처럼 쌈박하게 신품. 크고 아름다운 WiFi를 이용한 100곡 다운로드가 표지 사이드에 찍혀있는게 인상적이군요.
마음에 드는 이런저런 곡을 받아서 연주해볼수있다니! (더 나아가 보컬 인식기능도 있었던가, 이번엔!!!)
이래저래 중고를 찾다가, 본 게임의 특성상(다운로드 받아 저장한 곡은 지울수없는...) 마땅한 조건이 보이지 않고
(=전 주인이 몇곡을 다운받았는가?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더군다나 엔화가 올라가던 시절에 나온거라 가격도
여러모로 부담스럽고 해서 한동안 살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이번에 큰맘먹고 질렀네요. 어차피... 올해 하반기에 살려고
생각하고 있는건 건담 VS 건담 넥스트와 철권 6 PSP판 정도뿐이니;
여지껏 지른 액수 중 가장 크긴 합니다만 후회는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이런저런 곡을 받아서 연주해볼수있다니! (더 나아가 보컬 인식기능도 있었던가, 이번엔!!!)
이래저래 중고를 찾다가, 본 게임의 특성상(다운로드 받아 저장한 곡은 지울수없는...) 마땅한 조건이 보이지 않고
(=전 주인이 몇곡을 다운받았는가?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더군다나 엔화가 올라가던 시절에 나온거라 가격도
여러모로 부담스럽고 해서 한동안 살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이번에 큰맘먹고 질렀네요. 어차피... 올해 하반기에 살려고
생각하고 있는건 건담 VS 건담 넥스트와 철권 6 PSP판 정도뿐이니;
여지껏 지른 액수 중 가장 크긴 합니다만 후회는 없습니다.

이 시리즈는 전작이 DS 초창기에 나왔을 때부터 하고 싶었고, 이것 때문에 DS로 갈아탔었으며(그 전엔 GBA;),
천신만고 끝에 추가곡 카트리지까지 밀봉으로 구하는 등 여러모로 사연이 많은 게임인지라... ^^;
(생각해보니 DS를 사기 전에 이걸 구해놓았었군요;;;)
개인적으로 제 게임라이프의 2기의 막을 연 장면이라면, 바로 닌텐도 관련 스탭들이 대합주로 메릿사를 연주하는
장면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웃음)
그렇기에 이런 추가곡 다운로드 기능말고도, 여러모로 시스템이 얼마나 발전했으며 연주방식이 바뀐 몇몇 파트는
어떤 즐거움을 줄까, 여러모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즉슨, 아직 손이 떨려서 밀봉을 안 찢었다는 겁니다. 적어도
이 포스팅을 쓰고있는 10/30/금/오후 7:11 까진... ^^;)
천신만고 끝에 추가곡 카트리지까지 밀봉으로 구하는 등 여러모로 사연이 많은 게임인지라... ^^;
(생각해보니 DS를 사기 전에 이걸 구해놓았었군요;;;)
개인적으로 제 게임라이프의 2기의 막을 연 장면이라면, 바로 닌텐도 관련 스탭들이 대합주로 메릿사를 연주하는
장면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웃음)
그렇기에 이런 추가곡 다운로드 기능말고도, 여러모로 시스템이 얼마나 발전했으며 연주방식이 바뀐 몇몇 파트는
어떤 즐거움을 줄까, 여러모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즉슨, 아직 손이 떨려서 밀봉을 안 찢었다는 겁니다. 적어도
이 포스팅을 쓰고있는 10/30/금/오후 7:11 까진... ^^;)

하지만 역시나 기대되는건 WiFi를 이용한 추가곡 다운로드이지만... ^^

100곡이나 채워넣을수있다니, 게다가 WiFi 대합주 전용 서버에 등록되는 투고곡들 하나같이 완성도가 높다고하니 말이지요.
지우고 쓰기 기능이 없는건 아쉽지만, 이것만으로도 닌텐도가 JASRAC과 죽어라 협상했다니 감지덕지이죠.
...물론 작곡 기능까지 이용할수있으면 훨씬 확장성이 높겠지만, 그쪽은 완전 몰라서 전작에서도 버린 기능이었으니;;;
무슨 노래들로 채워넣을까 고민 좀 해야겠군요. ㅎㅎ
지우고 쓰기 기능이 없는건 아쉽지만, 이것만으로도 닌텐도가 JASRAC과 죽어라 협상했다니 감지덕지이죠.
...물론 작곡 기능까지 이용할수있으면 훨씬 확장성이 높겠지만, 그쪽은 완전 몰라서 전작에서도 버린 기능이었으니;;;
무슨 노래들로 채워넣을까 고민 좀 해야겠군요. ㅎㅎ
# by | 2009/10/30 19:12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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