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8일
[GBA] 파이널 판타지 2, 현재 진행 상황.
...능력치를 키우기 위해선, 정상적인 플레이로는 도무지 진행할수 없다는데 좌절;
적이 때리는게 간지러워서, 일행들끼리 서로 때리고 MP줄이고 놀고있습니다. 분노의 폭렙이랄까;;;
마법은 일단 물리공격이 약한편인 마리아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이어 개노가다가 끝에 현재
숙련도 6 정도까지 올렸습니다. (아직 멀었...) 그외에 나머지 캐릭터는 물리공격 올인/+@(보조마법)으로
키워나가고 있는데, 주인공 프리오닐의 '케알' 숙련도가 어느덧 6을 바라보고있... 역시 주인공의 로망은 성기사?(...)
다만 아쉬운건 초반에 '안티'개노가다를 별로 안해서 MP 최대치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인데... OTL
일단 생긴거나 장비나, 공격력이나 어딜봐서든 '전사'타입인 가이가 MP가 의외로 높아서 안티 장비시키고 개노가다 중.
(...근데 마법 내성 때문에 MP가 감소하지 않아!!! ;ㅇ;)
이 작품은 전작과 이후에 나온 시리즈와는 다르게 '캐릭터의 레벨'이란 개념이 없다보니, 얼마나 강한지 감이 없네요.
그나마 최근엔 근근히 제국군 정예를 다구리로 때려잡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 멀었다는 느낌;
플레이 쪽은 뭐... 그럭저럭 잘되어가고 있는 느낌. 쪽팔리는 얘기입니다만... 여지껏 월드맵을 안보고
진행했지 뭡니까; (셀렉트+?버튼이라니;;)
그러고도 용케 미스릴 퀘스트까지 완료했다는게 신기. (거기에 대전함 퀘스트 초반까지 진행;)
장비는 미스릴 퀘스트를 완료했다보니 꽤 괜찮은 공격력이 뜨는 미스릴제 무기로 다 갖추었습니다. 1과는 달리
양손에 모두 무기를 장비할수있다보니, 꽤 재미있는 플레이가 되네요. '쌍검합벽'이라던가~(어이;;)
특히 최근 플레이에서 파티에 합류한 스콧 왕자의 동생인 고든 왕자, 무기가 '창'이다보니, 쌍창을 쥐어주니
왠지모르게 최근의 C모 게임메이커에서 만든 전국 바X라의 '오야가타 싸마~!!"부르짖는 전국판 키라군이 생각나서(웃음)
스토리는 지금 대전차 파괴 퀘스트 중반까지 갔습니다. '태양의 불꽃'을 횃불로 옮겨서 대전함을 파괴하려는데
그와중에 붙잡힌 시드와 힐더 공주 일행을 구출해야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길잃고 헤매고 있습니다;
이제 월드맵 보는 방법을 알았으니 그나마 좀 낫겠군요. (어이;;)
p.s - 이번작은 몽크 직업을 가진 캐릭터는 '요제프' 뿐입니까. 몽크 특유의 '다연히트 오라오라펀치'가 보고싶은데 말이죠.
(전작에서 몽크 아니었으면 클리어 못했을 듯;)
적이 때리는게 간지러워서, 일행들끼리 서로 때리고 MP줄이고 놀고있습니다. 분노의 폭렙이랄까;;;
마법은 일단 물리공격이 약한편인 마리아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이어 개노가다가 끝에 현재
숙련도 6 정도까지 올렸습니다. (아직 멀었...) 그외에 나머지 캐릭터는 물리공격 올인/+@(보조마법)으로
키워나가고 있는데, 주인공 프리오닐의 '케알' 숙련도가 어느덧 6을 바라보고있... 역시 주인공의 로망은 성기사?(...)
다만 아쉬운건 초반에 '안티'개노가다를 별로 안해서 MP 최대치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인데... OTL
일단 생긴거나 장비나, 공격력이나 어딜봐서든 '전사'타입인 가이가 MP가 의외로 높아서 안티 장비시키고 개노가다 중.
(...근데 마법 내성 때문에 MP가 감소하지 않아!!! ;ㅇ;)
이 작품은 전작과 이후에 나온 시리즈와는 다르게 '캐릭터의 레벨'이란 개념이 없다보니, 얼마나 강한지 감이 없네요.
그나마 최근엔 근근히 제국군 정예를 다구리로 때려잡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 멀었다는 느낌;
플레이 쪽은 뭐... 그럭저럭 잘되어가고 있는 느낌. 쪽팔리는 얘기입니다만... 여지껏 월드맵을 안보고
진행했지 뭡니까; (셀렉트+?버튼이라니;;)
그러고도 용케 미스릴 퀘스트까지 완료했다는게 신기. (거기에 대전함 퀘스트 초반까지 진행;)
장비는 미스릴 퀘스트를 완료했다보니 꽤 괜찮은 공격력이 뜨는 미스릴제 무기로 다 갖추었습니다. 1과는 달리
양손에 모두 무기를 장비할수있다보니, 꽤 재미있는 플레이가 되네요. '쌍검합벽'이라던가~(어이;;)
특히 최근 플레이에서 파티에 합류한 스콧 왕자의 동생인 고든 왕자, 무기가 '창'이다보니, 쌍창을 쥐어주니
왠지모르게 최근의 C모 게임메이커에서 만든 전국 바X라의 '오야가타 싸마~!!"부르짖는 전국판 키라군이 생각나서(웃음)
스토리는 지금 대전차 파괴 퀘스트 중반까지 갔습니다. '태양의 불꽃'을 횃불로 옮겨서 대전함을 파괴하려는데
그와중에 붙잡힌 시드와 힐더 공주 일행을 구출해야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길잃고 헤매고 있습니다;
이제 월드맵 보는 방법을 알았으니 그나마 좀 낫겠군요. (어이;;)
p.s - 이번작은 몽크 직업을 가진 캐릭터는 '요제프' 뿐입니까. 몽크 특유의 '다연히트 오라오라펀치'가 보고싶은데 말이죠.
(전작에서 몽크 아니었으면 클리어 못했을 듯;)
# by | 2009/10/28 23:29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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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싸우기도 버거운 판에 스스로 MP를 깎는 짓을 해야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