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갑자기 캐치볼을 무쟈게 하고 싶어서...
야구 글러브 사려고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초심자'를 그리 강조했건만 그다지 싼게 없군요.
거기다 글러브 제대로 길을 들이려면 이렇게까지 공이 들어갈줄은 몰랐습니다.
뭐... 저야, 당장 야구를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캐치볼이나 하면서 대충 굴릴 글러브가 필요해서
그닥 비싼 건 쓰고 싶지 않은데 말이지요. 제 성격상 싫증이라도 나면 구석에 쳐박혀서 곰팡이라도 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뭐... 캐치볼이래봤자, 반경 4km 이내에는 캐치볼 할 사람이 없으니,

거기다 글러브 제대로 길을 들이려면 이렇게까지 공이 들어갈줄은 몰랐습니다.
뭐... 저야, 당장 야구를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캐치볼이나 하면서 대충 굴릴 글러브가 필요해서
그닥 비싼 건 쓰고 싶지 않은데 말이지요. 제 성격상 싫증이라도 나면 구석에 쳐박혀서 곰팡이라도 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뭐... 캐치볼이래봤자, 반경 4km 이내에는 캐치볼 할 사람이 없으니,

혼자서 이렇게 벽하고 놀 것 같지만...
# by | 2009/07/02 21:51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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