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eason 2

방명록입니다. 링크신고는 이쪽으로...

by 겜돌 | 2010/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4)

[공지] 본 블로그 운영지침. (추후 추가 갱신 예정)

1. 제 포스팅을 전제하실 때엔 반드시 리플 하나 정도는 달아주십시오.

2. R4나 복사관련에 이용되는 정보라면 절대 링크나 포스팅의 전제는 허용치 않습니다.
(정품 사용자로서 이런데 링크되고 하면 '저 인간 정품쓰네 어쩌네하면서 뒤로는 호박씨까고 있었네'같은
오해를 살까 두렵습니다. - -;)

by 겜돌 | 2010/12/31 23:59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0)

[공지] 오픈케이스 보완계획.

새 디카를 사고 예전 오픈케이스 포스팅들을 보니, 화질이 심하게 괴악하더군요...
고로 예전 포스팅들을 뒤엎고 새로이 시작해볼까 합니다. 전 100개의 대장정이 되겠지만...

포스팅 거리가 없는 요즘 좋은 기회이지요. (어이;) 계획은 차차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 내용은 거의 그대로 가고, 미흡한 부분은 보충하는 등, 사진과 내용의 부분수정 방식이
될 것입니다.


* 이 포스팅은 100개의 포스팅이 모두 리뉴얼 될 때까지 상단에 위치합니다.

by 겜돌 | 2010/12/31 23:23 | 껍질을 까라!!! | 트랙백 | 덧글(5)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3 - 마이라이프 6년차(FA2년차)

2013년 이가와의 방어율은 1.81로 전년도의 1.70에 비해 1푼 1리 정도 높게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시즌 통산 22승을 거두며 역대 시즌 기록을 경신하였지만,
패 역시도 데뷔이래 최고 높은 3패를 기록하였습니다.



등판 간격을 4일로 줄이며 실투도 많았고 실점도 많았지만 그게 오히려 약이 되었는지,
완봉승을 2승 거두며 기록을 경신했으며, 완투 역시 5승을 거두며 기록을 경신하였습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더이상 너클은 이가와에게 있어 위닝샷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혹자의 말에 따르면, 난이도를 '극 보통'으로 해도 다른 구단에서 '견제 떴다'하면 피말리는 난이도가 된다고 하더군요;
전 그 말을 정말 믿고 싶은 사람 중의 1人;;;)
아무래도 속구파에게는 너클이란 구질이 그닥 좋은 조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구속 차로 완급을
조절하는 것도 힘들고 말입니다. 더군다나 가장 치명적인건 컨트롤이 좋은 편이 아니라 결정적인 순간에 공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너클이야 원래 그렇다지만, 다른 구질이나 심지어는 직구마저도 찍은
포인트에서 약간 비껴나가는 경향이 있어서 꽤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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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10/02/06 18:24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2)

최근의 수확물.

아랑전설 시리즈의 거의 모든 것이라고 할수있는, 네오지오 온라인 컬렉션 5번째, 6번째의
아랑전설 배틀 아카이브즈 시리즈입니다. 음. 킹오파 오로치편과 네스츠편을 끝으로 플레이모어의
개수작에는 말려들지 않으려 했는데 말이죠. 좀처럼 구하기 힘든데다가 더군다나 2개 묶어서 파는건
잘 없었기 때문에 큰 출혈을 감수하고 질렀습니다. 사실 일단 노리고 있던건 오리지널의 아랑전설 2와
아랑전설 스페셜이 있는 배틀 아카이브즈 1이었습니다만, 하나만 눌리기도 밋밋하고 해서 두개로 가볍게
눌렀습니다.

사실 저에겐 킹오파 시리즈보다도 이쪽 시리즈가 더 정감이 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특히 2와 스페셜은
말할 것도 없죠. 테리의 러시모어산 배경의 기차 스테이지라던가, 앤디의 베네치아 배경의 이태리 스테이지,
그리고 우리의 자부심 김 사부님이 첫 등장하는 남대문 스테이지도... ^^ BGM이나 캐릭터 성은 말할것도
없구요.

공식 코믹스를 접한 것도 이쪽이 먼저였습니다. ...비록 '팡팡 코믹스'이긴 했었지만;;;
그러고보니 해적판이긴하나 가지고 있는 KOF94 앤솔로지 코믹스의 경우엔 테리의 이탈리아 팀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죠. 갓 신입 주인공 달았던 쿄도 가볍게 발라주고 루갈도 사투 끝에 이기고... 지금 와서보니
아아... 작가 역시 테리 보가드 빠돌이였구나 하는 느낌으로... (웃음)



(아... 그러고보니 작년에 입수했던 아랑전설 스페셜 코믹스는 그야말로 추억이었죠~ 아아)


...덕분에, 닌텐도 DS로 발매된 '선데이X매거진 드림 나인'은 다음을 기약해야했지만요;;


아무튼...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 도무지 할 시간이 없고, 주말을 기다려야겠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특히 배틀 아카이브즈 1. 첫번째 시리즈야 PSP판 SNK 아케이드 클래식 Vol.1에 수록되어있으니까 많이했는데
그 이후의 2라던가, 스페셜이라던가는 PSP 쪽으론 이식이 전혀 되지 않았으니까...

리얼바웃 쪽도 나름 풀어놓을 썰이 많지만... 내일도 있고하니 다음에 풀어놓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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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10/02/05 00:01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6)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3, 석세스로 최근 키운 선수들.

먼저 투수.

구속만 미친듯이 키운 사나다입니다. (...) 어쩌다보니 언더스로로 최대 164km/s가 나오는 괴물투수가;;
그런데 컨트롤이나 스태미너가 그에 비해 많이 떨어지다보니 마이라이프에서 써먹으려면 1년 정도는 2군에서
굴리며 키워먹어야할듯 합니다. 그리고 슛회전 특능에 빨간불, 이건 역 방향 변화구는 써먹기 글렀다는 뜻.
뭐... (역방향은) 안 쓸거지만;;; (게다가 슛이나 컷같은 구질도 가지고 있지 않고...)

결정구는 일단 커브입니다만, 생성 시에 생각했던 '폭포수 커브'의 경지까지는 못 갔습니다. (게다가 '키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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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10/01/30 13:24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2)

[NDS] 엠블렘 오브 건담, 오피셜 가이드북 번역 1 - 이동(移動)편

들어가기 앞서...

이 포스팅은 NDS로 발매된 게임, '엠블렘 오브 건담'의 초회특전인 오피셜 가이드북의 번역이며
원 저작권은 반다이 남코 게임스에 있음을 명기해둡니다. 또한 역자인 저의 동의 없이 다른 사이트나
게시판, 블로그 등으로의 무단전제는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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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10/01/23 16:18 | 가랏!! 핀판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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