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eason 2

방명록입니다. 링크신고는 이쪽으로...

by 겜돌 | 2010/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3)

[공지] 오픈케이스 보완계획.

새 디카를 사고 예전 오픈케이스 포스팅들을 보니, 화질이 심하게 괴악하더군요...
고로 예전 포스팅들을 뒤엎고 새로이 시작해볼까 합니다. 전 100개의 대장정이 되겠지만...

포스팅 거리가 없는 요즘 좋은 기회이지요. (어이;) 계획은 차차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 내용은 거의 그대로 가고, 미흡한 부분은 보충하는 등, 사진과 내용의 부분수정 방식이
될 것입니다.


* 이 포스팅은 100개의 포스팅이 모두 리뉴얼 될 때까지 상단에 위치합니다.

by 겜돌 | 2009/10/01 21:31 | 껍질을 까라!!! | 트랙백 | 덧글(5)

[GBA] 캡콤 클래식스 미니믹스, 드디어 Get!

택배가 좀 늦게 도착한 감이 없지 않지만,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PSP판 캡콤 클래식스 콜렉션들과 함께!


이로써 휴대용으로 나온 캡콤 클래식스 시리즈는 올 콜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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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07/04 16:05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0)

최근의 게임잡담 (주로 플레이 위주)

1. 엠블렘 오브 건담은 현재 아 바오아 쿠 시나리오까지 도달.
시작 시점에서 보급함은 화이트베이스 1기. 보급함이 증원이 되는 시점은 최소 2~3턴 후.
근데 적진과 심하게 인접한 에어리어. 보급함 터지면 보급되는 에너지도 적고 심지어는
한 두기 에어리어 옮기면 나머지는 옮기지도 못하고 자기턴 날리는 사태 발생.

더욱 더 최악인건 지온의 에이스는 샤아 뿐만이 아니라는 것. 가토에 카리우스가 무사이를
앞세운 겔구그 개떼로 러쉬해오는데, 아군의 유일한 희망인 아무로는 샤아의 지온그와 몇번 교전후엔
이벤트로 필드에서 사라져버림. ('안돼!! 가지마~!!!! by 크리스 레드필드 (바이오하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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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07/03 20:36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4)

갑자기 캐치볼을 무쟈게 하고 싶어서...

야구 글러브 사려고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초심자'를 그리 강조했건만 그다지 싼게 없군요.

거기다 글러브 제대로 길을 들이려면 이렇게까지 공이 들어갈줄은 몰랐습니다.

뭐... 저야, 당장 야구를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캐치볼이나 하면서 대충 굴릴 글러브가 필요해서
그닥 비싼 건 쓰고 싶지 않은데 말이지요. 제 성격상 싫증이라도 나면 구석에 쳐박혀서 곰팡이라도 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뭐... 캐치볼이래봤자, 반경 4km 이내에는 캐치볼 할 사람이 없으니,

혼자서 이렇게 벽하고 놀 것 같지만...

by 겜돌 | 2009/07/02 21:51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모처럼 지름.

드디어 구했다! 무한의 프론티어!

발매된지 몇개월 만에 구하는거야? 이거... ;ㅇ;

매번 물건 보이면 입금하려고 여차 하는순간에 중간에 품절되고해서 인연이 없는 물건인가 했더니...
몇주전에 찍은 물건이 아직까지 있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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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07/01 23:09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4)

맑고 화창한 날의 외출 - 남포동 일주 2.

용두산 공원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중간중간에 보이는 목욕탕 같은 건물들이 나름 신선했었습니다.


그렇게 에스컬레이터를 3번정도 갈아탄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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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07/01 22:59 | 사진과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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