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eason 2

방명록입니다. 링크신고는 이쪽으로...

by 겜돌 | 2010/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2)

[공지] 오픈케이스 보완계획.

새 디카를 사고 예전 오픈케이스 포스팅들을 보니, 화질이 심하게 괴악하더군요...
고로 예전 포스팅들을 뒤엎고 새로이 시작해볼까 합니다. 전 100개의 대장정이 되겠지만...

포스팅 거리가 없는 요즘 좋은 기회이지요. (어이;) 계획은 차차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 내용은 거의 그대로 가고, 미흡한 부분은 보충하는 등, 사진과 내용의 부분수정 방식이
될 것입니다.


* 이 포스팅은 100개의 포스팅이 모두 리뉴얼 될 때까지 상단에 위치합니다.

by 겜돌 | 2009/12/31 18:12 | 껍질을 까라!!! | 트랙백 | 덧글(5)

이런저런 잡담 50

# 1. 블로그를 방치한지 수십일째...

이제 나도 이웃도 의식하지 않게되었다. (오오! 지고의 경지!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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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11/06 19:59 | 여러가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GBA] 파이널 판타지 2, 진행 현황.

현재 비공정 관련 퀘스트 및 용기사 관련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현재는 궁극마법 알테마 관련 시나리오 초입에 도달했습니다.

후반가니 그나마 강한 적들이 나와서 얇디 얇은 방어구로 무장하고 서로 칼질하고 마법쓰는 뻘짓은 더이상 안해도
되게되었습니다. 용기사 관련 퀘스트로 디스트성, 그리고 주변, 동굴을 들락날락 거리다보니 자연스레 노가다가 되었고,
후에 반란군의 공주님이 잡혀가서 관련 시나리오를 클리어할때 들렀던 투기장은 MP를 깎아먹는 녀석까지 등장하게되어
더더욱 레벨업이 용이해졌습니다. (그나저나 최근 시리즈에 와선 '최강의 환수'라고 불리던 바하무트가 이토록 약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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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11/05 21:44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2)

[NDS] 대합주 DX, 일정시간 해본 이후 감상.

마스터피스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전작! 하지만...

'밴드의 일원이 되어 자신의 파트를 연주한다'는 컨셉의 게임인만큼 다양한 악기를 지원하며, 하나의 곡을
여러방면에서 즐길수있게된 것은 좋았지만 딱 하나 아쉬웠던 것은 DS 초창기의 게임이라는 것이었죠.
그 한계로 인해 곡의 전체적인 길이는 대략 노래로 치면 1절 정도로 한정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작은 다릅니다.
Wifi로 추가 100곡의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거기에 자작곡 추가 100곡까지 가능할 정도로 용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곡의 후반부까지 어느정도 갈수있게 되었죠. 완전히 '풀버전'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라이브 버전의 편집버전'
까지는 근접할 정도입니다.

또한 전작에서 뭔가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곡의 디테일이 약간 떨어진다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여기저기서 관련 정보 찾다 들은건데, 몇옥타브까지만 올릴수있던 전작에서의 제한이 어느정도 풀린듯 하더군요.)
파트별로 지원되는 악기의 수도 늘어났고, 연주부분도 보다 더 세밀해졌습니다. 다만 그로인해 여러모로 어려워진 느낌입니다.
전작의 난이도 기준에서 '초심자'와 '아마' 사이에서 레벨을 하나 더 만들었고, 그로 인해 '아마'레벨은 '프로'로 상향되었고,
'프로'레벨은 '마스터'레벨로 상향되었습니다. 전작에서 초심자 기능이 십자키와 ABXY(태고의 달인 포터블 계열처럼 양쪽 다
각각 하나의 노트로 판정) 양쪽을 사용하는 거였다면, 이번작에선 버튼 한개만 활용하게 되었고, 프로는 전작의 아마츄어
쪽에 해당하기에 십자키와 A,B,X,Y 총 8버튼을 다 활용하는 것입니다. 마스터는 프로에서 L,R버튼으로 음을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것이구요.

신설된 아마츄어는 프로의 딱 절반의 버튼만 활용하는 듯 합니다. (전작에 있던 초심자나 아마츄어 레벨에서 뜬금없이
어려운 부분을 터치펜으로 해결하는 어처구니 없는 방식은 사라졌습니다.)

여러모로 애매한 느낌이긴한데, 전작보다 곡의 구성이 더 세밀해지고 난이도가 높은 편인 유저들의 투고곡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작품 특성상 어쩔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노트 판정도 전작보다 엄해진것 같더군요.
(베스트 판정맞추기가 꽤 힘들어졌습니다. 여담이지만 본작의 노트 판정은 완벽하게 맞추었을 때 Best, 완벽하게
맞추지 못했지만 맞추긴했을 땐 Good, 맞추긴 했으나 노트가 요구하는 버튼이 아닌 딴 버튼을 눌렀을 때 Bad,
아예 노트를 놓쳤을땐 Miss의 순서입니다. 뭐... 쓰고보니 기존의 리듬게임과 판정은 크게 다르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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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11/03 21:48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2)

[NDS] 대합주 밴드 브라더스 DX 질렀습니다.

모처럼 쌈박하게 신품. 크고 아름다운 WiFi를 이용한 100곡 다운로드가 표지 사이드에 찍혀있는게 인상적이군요.

마음에 드는 이런저런 곡을 받아서 연주해볼수있다니! (더 나아가 보컬 인식기능도 있었던가, 이번엔!!!)

이래저래 중고를 찾다가, 본 게임의 특성상(다운로드 받아 저장한 곡은 지울수없는...) 마땅한 조건이 보이지 않고
(=전 주인이 몇곡을 다운받았는가?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더군다나 엔화가 올라가던 시절에 나온거라 가격도
여러모로 부담스럽고 해서 한동안 살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이번에 큰맘먹고 질렀네요. 어차피... 올해 하반기에 살려고
생각하고 있는건 건담 VS 건담 넥스트와 철권 6 PSP판 정도뿐이니;

여지껏 지른 액수 중 가장 크긴 합니다만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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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10/30 19:12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2)

[GBA] 파이널 판타지 2, 현재 진행 상황.

...능력치를 키우기 위해선, 정상적인 플레이로는 도무지 진행할수 없다는데 좌절;

적이 때리는게 간지러워서, 일행들끼리 서로 때리고 MP줄이고 놀고있습니다. 분노의 폭렙이랄까;;;
마법은 일단 물리공격이 약한편인 마리아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이어 개노가다가 끝에 현재
숙련도 6 정도까지 올렸습니다. (아직 멀었...) 그외에 나머지 캐릭터는 물리공격 올인/+@(보조마법)으로
키워나가고 있는데, 주인공 프리오닐의 '케알' 숙련도가 어느덧 6을 바라보고있... 역시 주인공의 로망은 성기사?(...)
다만 아쉬운건 초반에 '안티'개노가다를 별로 안해서 MP 최대치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인데... OTL
일단 생긴거나 장비나, 공격력이나 어딜봐서든 '전사'타입인 가이가 MP가 의외로 높아서 안티 장비시키고 개노가다 중.
(...근데 마법 내성 때문에 MP가 감소하지 않아!!! ;ㅇ;)

이 작품은 전작과 이후에 나온 시리즈와는 다르게 '캐릭터의 레벨'이란 개념이 없다보니, 얼마나 강한지 감이 없네요.
그나마 최근엔 근근히 제국군 정예를 다구리로 때려잡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 멀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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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겜돌 | 2009/10/28 23:29 | My Game Lif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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